온라인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창립 15주년을 맞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휴넷은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직원체육대회 때 전직원 150여 명이 만보기를 착용해, 한걸음당 15원을 적립해 기부하기로 했는데, 이날 하루 동안 직원들은 총 33만여 걸음을 걸었다.

이에 휴넷은 500만원을 소외 계층을 위한 교육 장학금 및 교육 상품으로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휴넷 조영탁 대표는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직원들과 함께 의미 있는 활동을 하고자 나눔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한걸음 한걸음이 모여 15년을 일구어 온 것처럼, 앞으로도 직원과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행복한 회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9년에 설립된 휴넷은 직장인에게 필요한 실용적인 경영지식들을 온라인∙모바일로 제공하는 이러닝 기업이다.

<이미지제공=휴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