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박새팀
관객몰이에 한창인 뮤지컬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가 ‘눈꽃사슴’팀의 합류로 관객들에게 골라보는 재미를 제공하며 더욱 큰 호응을 얻어내고 있다고 한다.

‘노란박새’팀은 예전부터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와 함께해온 반달이역의 ‘최미령’배우와 산만해역의 ‘류 단’배우가 속해 있는 팀으로 재기 발랄하면서도 섬세한, 최고의 합을 자랑하는 팀이다.
뒤늦게 합류한 ‘눈꽃사슴’팀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성숙한 느낌의 공연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팀이다.
▲눈꽃사슴팀

이렇게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노란박새’팀과 ‘눈꽃사슴’팀 덕분에 매번 다른 팀으로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도 적지 않다는 극단 측 설명.

한편, 오는 10월 18일부터 시작되는 지방투어는 서울공연과 동시에 진행되며, 18일 진천화랑예술회관을 시작으로 25일 함안문화예술회관, 29일과 30일 청양문화예술회관,
11월 15일과 16일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21일과 22일 구리아트홀, 29일과 30일은 부산시민회관 등 총 6개지역에서 진행된다.

티켓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