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10월 17일 방송된 KBS2 < 나는 남자다 > 11회 여자 특집 ‘나는 여자다’ 편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5.4%로 지난 10회 ‘취업과 전쟁’ 편보다 1.2%p 상승했다.

이는 < 나는 남자다 > 중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첫 회와 같은 수치다.


뿐만 아니라, 수도권에서는 가구 시청률이 6.2%로 지난 회까지 가장 시청률이 높았던 첫 회 시청률 5.3%보다 0.9%P 높은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을 보였다.

또 < 나는 남자다 > 여자 특집 편은 동 시간대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시청률이 상승한 반면, MBC < 나 혼자 산다 >(5.5%)는 2.8%p 하락했으며, SBS < 웃음을 찾는 사람들>(4.7%)는 지난 주보다 0.1%p 하락하였다.

한편 < 나 혼자 산다 > 여자 특집 편의 이날 시청률은 여자40대 시청률이 4.7%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 여자50대(4.6%), 남자40대(3.1%)로, 40대~50대 남녀 시청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