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실적 호조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27.51포인트(0.76%) 상승한 1만6805.41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3.76포인트(0.71%) 오른 1964.58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30.92포인트(0.69%) 뛴 4483.72로 마감했다.


주간 기준으로 다우 지수는 2.6%, S&P500 지수는 4.1%, 나스닥 지수는 5.3% 각각 올랐다. 이에 따라 뉴욕증시는 3대 지수 모두 4주째 계속된 하락세를 딛고 오름세로 돌아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