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B2B와 B2C를 결합한 최초의 전자출판 종합 전시회로, 국내 전자출판 관련 동향과 미래 비전을 한자리에서 보고, ‘스마트 미디어 시대’를 이끌어갈 전자출판에 대한 독자의 높은 관심을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되었다.
전시는 전자책 솔루션, 전자책 콘텐츠, 키즈&스마트러닝, 학교 및 기관 존으로 구성되었으며 국내 전자책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리디북스, 북잼, 와이팩토리, 아이이펍, 북큐브네트웍스 등 총 106여개 업체 128여 부스 규모로 진행되어 총 1만여 명의 참관객이 다녀간 것으로 최종 집계되었다.
한편 솔루션 존에 참여하였던 오렌지디지트 관계자는 "의미 있는 상담이 많았고, 기업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그 외의 참가자들은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더 많은 독자들이 전자책을 즐길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고 행사 주관 관게자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