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의 ‘더 에이치 스위트(The H Suite)’가 27일(목)부터 28일(금)까지 정계약을 진행한다.

‘더 에이치 스위트’는 분양 당시 큰 주목을 받으며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었다.
견본주택 오픈 당시 첫날부터 주말 3일간 1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이후 실시된 청약에서도 수천여명이 몰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실감했다.


더에이치스위트 분양관계자는 “현재 선착순 분양 상담카드만 수백여통이 접수되었고 청약이 끝난 뒤에도 수많은 고객들이 방문하는 등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이에 따라 조기에 전 호실이 완판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 에이치 스위트’는 지하 5층~지상 39층, 2개동, 전용면적 81~89㎡ 560실 규모로 중대형 일색인 해운대구에 수요 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소형 중심의 30평형대로만 구성돼 희소성이 높다.

내부를 살펴보면 아파트를 닮은 평면으로 조성되어 주거여건을 크게 향상 시켰다. 거실과 3개의 방으로 평면을 설계하고 완벽한 취사가 가능한 주방, 서비스 발코니까지 제공된다. 전용률은 아파트와 비슷한 수준인 74%이며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일조권, 통풍이 우수하다. 여기에 지상 10층 이상의 모든 세대에서는 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저녁에는 마린시티 등 해운대 도심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조망권까지 갖춰 최상의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는 평가다.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호텔식 서비스도 도입된다. 호텔수준의 조식 서비스부터 외부업체 제휴로 접수•배달되는 린넨(세탁대행), 주 2회의 하우스키핑, 발렛파킹, 24시간 컨시어지 서비스 등 풍부한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다.

이 단지가 입지한 해운대 중동은 해운대 최중심 생활권으로 인근에 이마트나 신세계 센터시티 등의 복합 쇼핑센터가 자리잡고 있고, 영화의 도시답게 메가박스, CGV 등의 영화관도 즐비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며, 해운대 거리(구남로)와도 가까워 해운대 백사장을 내 집 앞 산책로 삼아 즐길 수 있다.

교통여건도 탁월하다. 부산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이고, 시내버스 총 11개 노선이 지나며 시외버스 터미널도 걸어서 4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광안대교 진입이 용이하고 해운대 기차역도 차량으로 10분 이내에 도달되며, 부산울산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부산 시내•외 어디로든 쉽게 이동 가능한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게다가 ‘더 에이치 스위트’는 1가구 2주택 제외상품인데다 개별적으로 구분해 등기할 수 있고 제한 없이 자유롭게 분양권 전매 및 매매가 가능하며 수익형 임대도 할 수 있어 투자상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아파트 같은 최적의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주거상품이나 주택에 포함되지는 않는다는 장점이 있는데다 희소성 있는 30평형대로만 구성된 환금성이 우수하다. 또 경기영향에 따라 직접 운영 및 임대에 많은 어려움이 생기는 상가나 오피스텔 등의 수익형 부동산 상품과는 달리 불경기시 직접 실거주하거나 장기 임대를 주는 등 탁월한 위기관리로 리스크를 대폭 줄일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한편, ‘더 에이치 스위트’의 홍보관은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건너편(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