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성과 에너지 넘치는 스니커즈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컨버스(CONVERSE)’에서 이번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새롭게 ‘컨버스 척 테일러 올스타 윈터 부츠 컬렉션’을 선보인다.
겨울을 이기기 위해 태어난 ‘컨버스 척 테일러 올스타 윈터 부츠 컬렉션’은 따뜻함에 패션을 더한 스타일로 남성 라인 3가지, 여성 라인 2가지로 총 5가지 스타일로 출시되었다.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부츠(THE CONVERSE CHUCK TAYLOR ALL STAR BOOTS)는 시그니쳐 아이템인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하이의 원터 버전으로 추위를 이겨내고 포근하게 발을 보호할 수 있는 웨더라이즈드 부츠이다. 두터운 퍼 소재 안감을 사용하였으며, 눈길에 강한 지그재그 모양의 아웃솔이 마찰력을 증진시켜 미끄러움을 방지한다.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컴뱃 부츠(THE CONVERSE CHUCK TAYLOR ALL STAR COMBAT BOOTS)는 아일렛 부분을 두 겹으로 마무리한 밀리터리 스타일 부츠이다.
발목을 감싸는 부분이 여유가 있어 바지 끝을 넣어 입기 편리하다. 악천후와 싸워 이길 수 있는 겨울 최상의 아이템으로 설포에 지퍼를 부착하고 뒤꿈치와 발끝 부분에 고무를 덧대어 방수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시티 하이커(THE CONVERSE CHUCK TAYLOR ALL STAR CITY HIKER)는 하이킹 소재의 디테일인 후크 고리 아이렛을 더한 스니커즈 부츠로 든든한 퍼 소재 안감으로 웨더라이즈드 부츠로서 기능성을 높였다.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부츠와 마찬가지로 지그재그 모양의 아웃솔이 마찰력을 증진시켜 겨울철 눈길, 빗길에서 유용하게 미끄럼을 방지한다.
여성 라인인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플랫폼 플러스 윈터(THE CONVERSE CHUCK TAYLOR ALL STAR PLATFORM PLUS WINTER)는 6CM의 히든 웨지굽에 외부 충격을 흡수하는 오소라이트 안창으로 신발 내부의 온도를 유지하고 뛰어난 쿠셔닝으로 편안함을 더하였다. 긴 슈레이스를 이용해 발목을 감싸듯 돌려 묶을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니하이(THE CONVERSE CHUCK TAYLOR ALL STAR KNEE-HI)는 매년 겨울 시즌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윈터 척 테일러의 업그레이드 버전의 롱 부츠이다. 역시 퍼 소재 안감으로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으로 원하는 스타일대로 때로는 접어서, 때로는 슈레이스를 모두 끼워 롱 부츠로 겨울 패션을 더욱 경쾌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사진=컨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