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플라스틱 업체에서 화재 발생 오문영 기자 2,384 2014.12.23 | 16:41:5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울산 화재(위 사진은 아래의 기사와 무관)/사진=뉴스1 23일 오후 3시 24분쯤 울산시 남구 삼상동 공구상가 인근 플라스틱 취급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인해 플라스틱 제품이 타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자 소방본부는 인근 빌라 거주자들을 대피시켰다.진화에 나선 소방당국은 연소 확대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울고싶은데 뺨 맞은 한수원? "도면 유출 북한 가능성" 시사 박지원, 방북 불허에 “심히 유감” 조 카커, 향년 70세 폐암으로 별세… ‘당신은 아름다웠습니다’ 북한, 인터넷망 복구… 접속 '원활' [속보] 원전 자료 5번째 유출… 5개 파일 공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