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첫번째 줄 우측에서 일곱번째)이 선자령 정상에서 산행을 함께 한 직원들과 화이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시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0일 박진회 은행장을 비롯한 350여명의 임직원들이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선자령을 함께 올랐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들은 고객만족을 통한 민원 없는 은행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씨티은행은 매년 1월 임직원들이 함께 산행을 하며 새해 각오를 다지고 한해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