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

대한민국이 31일 오후 6시(한국시간) 호주와 아시안컵 결승전 경기를 펼치고 있다. 전반 13분 현재 팽팽한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지상파 MBC는 이날 오후 5시50분부터 생중계 중이다. 중계에는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이 나섰다.

또한 인터넷으론 아프리카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밖에 포털사이트 Naver와 Daum은 문자중계를 제공한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은 축구 중계방송으로 인해 결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