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농가, 입춘 앞두고 감나무 가지치기 구슬땀장흥=이재호 기자2015.02.02 | 15:21:06가-100%가+ 봄의 길목인 입춘을 이틀 앞둔 2일 전남 장흥군의 한 농부가 감나무 줄기를 딛고 묵은 가지를 쳐내고 있다. 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기자노트]신세계 정유경의 십년마일검[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시대리포트]"그린벨트 풀어도 공원 남겨 녹지 접근성 지켜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