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알리는 입춘이 지나면서 한층 가벼워진 옷차림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연예인들의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이 있지만 요즘은 마르고 날씬하기만 체형 보다는 ‘베이글녀’ 라고 불리는 볼륨감 있는 체형을 선호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현대 여성의 바람에 따라, 풍만한 가슴을 위해 보정속옷을 이용 하기도 하지만 영구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가슴성형을 고려하는 여성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추운 겨울이 지나면서 가슴성형 잘하는 곳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최근에는 인터넷 광고나 후기를 통해 가슴성형 잘하는 곳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섣부른 수술보다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가슴성형 시 크게 우려하는 부분은 구형구축이나 비대칭, 부자연스러운 사이즈, 수술 시 발생할 수 있는 출혈 등이 있다. 이는 대부분 미숙한 수술 진행과 안전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서 생기는 것으로 재수술을 요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폴리텍사 한국자문의(키닥터)이자 엘러간 우수병원으로 지정된 티엘성형외과의 임중혁 원장은 “안전성과 만족도 높은 수술 결과를 위해서는 마취과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는 성형외과 인지, 가슴성형 전담의료진의 수술경력과 학술활동 등은 어느 정도 되는지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며 “가슴성형은 수술 시 첨단 HD 내시경을 이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수술이 가능해야 하며, 수술 후에도 전담 관리를 시행하는지 알아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남구 청담동 티엘성형외과 임중혁 원장은 16년간 가슴성형을 집도해온 가슴성형 전문의로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가슴성형학회’, ‘미국 엘러건사 주최의 물방울 보형물 라이브시술’ 등 국내외 학회를 통해 다양한 임상경험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해왔다.


또한 안전제일주의 원칙을 바탕으로 3D-CT 장비, 초음파 진단기를 이용한 사전검사와 첨단 HD내시경을 통해 안전한 수술을 진행하며 응급 상황을 대비하여 정전시에도 수술을 진행할 수 있는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심장 제세동기, 첨단모니터링 장비 등 보건복지부에서 안전한 성형을 위한 권고를 충족시키는 장비를 구비하고 있다.

임중혁 원장은 “최근 의학기술이 발달하고 가슴성형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슴성형에 대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성공적인 수술 결과를 위해서는 가슴성형을 결정하기에 앞서 보건복지부에서 권고하는 대학병원 수준의 안전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는지 가슴성형에 충분한 경험이 있는 성형외과 전문의인지, 수술 후 관리 진행 등 가슴성형 전담 시스템을 잘 갖춘 병원인지 등을 확인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