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시 현재 서울에서 출발하는 귀성 차량의 부산 도착 예상 소요시간(요금소·승용차 기준)은 5시간10분이다.

설 연휴 첫날인 18일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도로공사는 이번 정체가 오후 7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4시 현재 서울에서 출발하는 귀성 차량의 부산 도착 예상 소요시간(요금소·승용차 기준)은 5시간10분이다.

서울에서 대전까지는 2시간40분, 대구 4시간20분, 울산 5시간20분, 강릉 3시간, 광주 4시간10분, 목포는 4시간5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까지 33만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갔다. 이날 중 추가로 10만대가 귀성길에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