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하면 생각나는 것이 봄꽃이다. 이에 전남 광양매화마을 축제 등 각종 봄 꽃 축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원신월드가 운영하는 패션 아울렛 W몰(www.w-mall.co.kr)이 봄 시즌을 맞아 봄을 대표하는 ‘꽃’을 모티브로 매장을 장식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먼저, W몰의 15년 봄 테마는 ‘봄 꽃이 터진다’는 뜻의 ‘스프링 밤(Spring Bomb)’으로 매장 곳곳에 봄 꽃이 실제 만개한 느낌이 들도록 입체감을 더한 페이퍼 플라워를 활용하여 더욱 화사한 봄 기운을 전달한다.


이와 함께 브랜드의 대표상품을 걸친 마네킹들도 화사한 파스텔톤 봄 옷으로 갈아입어 봄의 화려함을 더했다.

또, W몰은 봄 꽃 테마에 맞춘 차별화 스토리 전개를 위해 화려한 플라워 패턴이 프린트 된 ‘투명 쇼핑백’을 봄 시즌에 한정하여 사용 중이며, 고객참여 이벤트도 봄 테마에 맞춰 꽃을 정기 구독하는 ‘플라워 서브스크립션’이라는 이색 선물을 내걸어 일관성 있는 테마를 전개하고 있다.

한편 봄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W몰은‘봄 상품 특가대전’을 준비했다. 오는 22일까지 진행될 이번 행사를 통해 앤클라인뉴욕 블라우스와 재킷을 각 6만9000원과 8만9000원에 선보이며 지오다노,니,햇츠온,애드호크 등 캐주얼 브랜드 제품을 티셔츠와 남방 1만원, 바지류 2만원, 점퍼류 3만원에 균일가로 선보인다.


<이미지제공=W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