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지유가오카 최고의 양과자점 브랜드이자, 남산 반얀트리에 위치한 몽상클레르의 오너 셰프 쓰지구치 히로노부가 국내 최초로 그의 시크릿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비장의 교본에는 작품을 만드는 과정 뿐 아니라 그의 성공 노하우까지 하나하나 일러져 있는 것 이 특징이다.


◇ 일본에서 가장 성공한 제과 장인 쓰지구치 히로노부의 대표작!

일본 ‘전국양과자기술경연대회’ 최연소 우승, 일본 내 각종 양과자 경연대회 석권, 프랑스농식품진흥공사(SOPEXA) 콩쿠르 최연소 우승, 파리 살롱드 쇼콜라 최고평가 5Star 2년 연속 획득. 세계 유수의 제과대회를 휩쓸며 일본이 낳은 ‘천재 셰프’로 불리는 쓰지구치 히로노부의 대표작.
그의 드라마틱한 성공 인생이 NHK에서 156부작 아침드라마 <마레>로 만들어져 올해 3월 30일부터 부터 6개월간 방영예정일 만큼 대단한 스타이기도 하다.

◇ 케이크마니아들이 열광하는 디저트카페 ‘몽상클레르’ 실전 레시피 공개!

그가 세운 12개의 브랜드 가운데 도쿄의 부촌인 지유가오카에 자리잡은 몽상클레르는 ‘케이크가 아니라 예술작품’이라는 찬사와 함께 일본의 관광 명소로 꼽히는 곳이다.

일본인뿐만 아니라 외국의 유명인사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도 널리 알려진 카페 ‘몽상클레르’는 늘 긴 줄을 서야 하며, 진열대 안의 케이크도 금방 줄어들고, 그나마도 오후가 되면 케이크 맛을 볼 수 없는 곳으로 이미 국내에서도 케이크마니아뿐 아니라 식도락 여행자들의 필수 코스가 된 지 오래다.

이 책은 몽상클레르의 대표작 40여 점과 과자·케이크의 기본 크림 & 반죽 만드는 법을 자세히 공개했다.

◇ 제과제빵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비장의 교본을,
카페 창업자 및 운영자들은 성공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기회!
작품마다 만드는 전 과정이 마치 천천히 돌아가는 클로즈업 동영상을 보듯, 또 친절한 개인 레슨을 받듯 상세히 담은 이 책은 제과제빵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겐 비장의 교본이 되기에 충분하다.


카페 ‘몽상클레르’ 레시피를 변형 없이 그대로 공개한 이 책은 하나의 작품을 6쪽에 걸쳐 결정적인 TIP과 함께 만드는 과정을 세세히 보여줌으로써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제과제빵 장인, 디저트 전문 카페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겐 ‘파티시에’라는 직업의 속성부터 원가계산, 매장관리법까지 코칭을 해준다.

12개의 브랜드를 모두 성공시키고 자신만의 설탕공예 박물관과, 재료 생산부터 만들고 즐길 수 있는 힐링 타운을 세운 ‘디테일의 대국’ 일본 제과 장인이 일러주는 한마디 한마디는 현재 우리에게도 각별한 울림이 있다.

일본이 낳은 천재 셰프 쓰지구치 히로노부는 “몽상클레르의 시크릿 레시피북 출간을 통해 파티시에를 꿈꾸는 많은 사람들이 꿈에 한걸음 더 가까워 졌기를 소망한다”라며 “많은 한국 사람들이 몽상클레르 디져트를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달콤한 힐링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