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포털 인쿠르트 조사결과 직장인의 87%가 창업을 생각해 본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년 전 조사에서 나타났던 54.5% 보다 무려 33% 가량 증가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 조사결과를 고용불안과 은퇴 후 생존기간이 늘어나면서 경제적인 부담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2013년 창업자의 49%가 직장에서 나와 창업한 임금근로자였으며, 특히 이 중 30,40대의 중년층 임금근로자의 자영업 전환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와 같이 경험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에게 ‘준비된 창업’을 가능하게 하는 프랜차이즈의 노하우는 큰 도움이 된다. 그렇기에 경험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들은 프랜차이즈 창업을 선호하고 있다.
해산물 오징어펍 스몰비어 전문 브랜드인 '오땅비어'는 가맹사업을 전개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성을 보이면서 런칭9개월만에 60여개 가맹점이 개설 및 계약됐다.
오땅비어는 지난 7일, 창원성주점 오픈하였고 17일 안양범계점, 21일 미아뉴타운점, 부산광안리점, 수원곡반점 오픈 예정이다.
또 오는 4월 23일부터 25일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부산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여름시장을 겨냥한 스몰비어의 장점을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