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5일 앞둔 24일 오후 '김무성 불타는 금요일 신림역 불개미 유세'가 서울 관악구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새누리당 관악을 기호 1번 오신환 후보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나경원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함께 거리를 돌아다니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한편 이번 재보선은 서울 관악을, 경기 성남 중원, 인천 서·강화을, 광주 서을 등 국회의원 선거구 4곳과 광역의회 의원 1곳, 기초의회 의원 7곳 등 총 12곳에서 치러지며, 선거 당일인 29일 개인 사정이 있어 투표를 하기 힘든 유권자들을 위해 24~25일 이틀간 자신의 주소지와 상관없이 선거지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사전투표소는 선거가 실시되는 모든 지역의 읍, 면, 동마다 1곳씩 설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