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선 투표율'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이트 캡처

'재보선 투표율'

29일 오후 3시 현재 4·29 재보궐 선거구 4곳(국회의원 선거)의 평균 투표율이 26.5%로 조사됐다. 이는 사전투표가 합산된 수치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거인수 71만2696명 중 18만876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서울 관악을은 선거인수 21만381명 중 5만6449명이 투표에 참여, 26.8%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인천 서구 강화을은 28.3%(16만9442명 중 4만7971명)를 기록하고 있다.

광주 서구을은 30.0%(12만3074명 중 3만6901명)를 기록하며 현재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경기 성남시 중원구는 22.60%(20만9799명 중 4만7441명)의 투표율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