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 한국의집은 가족 뿐만 아니라 지인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바로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이다.
이를 모두 즐길 수 있는 한국의집은 서울 도심 속에서 한국의 맛과 멋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내외국인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한국의집의 품격 있는 식사와 함께 감사의 가족,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5월 31일까지 한국의집 음식디미방 점심특선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장미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5월 25일(월)까지 한국의집을 방문하여 가족, 지인들과의 추억을 담은 사진을 한국의집 페이스북(http://on.fb.me/1H53TLK)에 댓글로 공유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추첨을 통하여 한국의집 음식디미방 식사권, 공연관람권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한국의집의 전통예술공연은 34년간 약 16,000여 회의 공연, 160만여명의 세계인들이 관람한 최고의 공연으로 가歌·무舞·악樂으로 이루어진 8가지의 각각 색다르고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옴니버스 형식의 공연으로 이루어진다.
한국의집 건물 내부에 위치하고 156명을 수용할 수 있는 민속극장에서 공연이 펼쳐지기 때문에 공연자의 손끝 하나하나의 움직임과 표정까지 함께 느낄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의집은 엄선된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여 정성, 맛, 멋, 건강을 담은 조선시대 최고의 궁중요리를 재현하고 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 38호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인 한복려 선생의 감수 하에 화려한 담음새로 국빈 만찬에 단골로 등장하는 신선로, 흥겨운 자리의 나눔 음식인 전유화(민간에서는 전 또는 부침개로 불린다),
아홉 칸으로 나뉜 목기에 채소와 고기 등으로부터 섬세한 손맛이 살아나는 구절판 등의 정통 궁중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또다른 멋으로 한국의집이 가진 매력 중 하나는 바로 경관이다.
특히 5월, 도심 한복판에서 봄의 정경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그만이다. 전통가옥들 사이사이로 피어난 봄꽃들과 푸른 나무, 파란 하늘과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은 한국의집의 아름다움과 고풍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가족들과 한국의집을 방문하여 전통예술공연 관람과 궁중요리를 맛보고, 봄내음이 물씬 풍겨나는 경치 좋은 한국의집을 둘러본다면 잊지 못할 5월의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