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집행유예 석방에 싸늘한 여론… “유전집유 무전복역”최윤신 기자2015.05.23 | 14:08:11가-100%가+'조현아 집행유예 석방', '박창진 500억원 소송', '유전집유 무전복역'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뒤 석방되며 취재진의 질문에 고개를 숙이고 있다. /사진=뉴스1관련기사IS, 바주카포로 인질처형 동영상 공개… 탱크격파용 로켓포서울여대 현수막 논란, 고려대 등 54개 학생단체 “청소 노동자 목소리 귀 기울여야”연휴 교통상황, 고속도로 전구간 정체… 가장 극심한 구간은?[내일날씨] 연휴 이틀차, 한낮 30도까지… 때이른 더위 기승[머니위크&] 5월 마지막 연휴, 가볼만한 곳 5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