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과 황금거탑을 연달아 출연하며 이슈를 모았던 김호창과 최종훈이 다시 한 번 웹드라마 아는사람에서 재회한다.
배우 김호창과 최종훈은 웹드라마 “아는사람”(극본/연출 박선재)에서 김호창은 공무원 시험 준비생으로, 최종훈은 탈북 브로커 역할을 맡아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갈등한다.

특히 김호창은 이번 작품이 데뷔 7년 만의 첫 단독 주연 발탁이다.


한편 상대역으로는 실제 탈북미녀 방송인으로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김아라가 캐스팅 되었다.

제작사 ‘컨버전스필름’ 관계자는 탈북 소녀와 남한 청년의 땅끝 힐링 로맨스 “아는사람”을 통해 젊은 세대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대한민국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꿈이 있다면 희망의 미래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함이 이 드라마의 목적이라고 전했다.

한편 총 3부작으로 구성된 “아는사람”은 국내 최초 웹드라마 러브인메모리 시리즈를 기획/제작한 ㈜디지털씨앤엠이 설립한 ㈜컨버전스필름의 첫 작품이다. ㈜디지털씨앤엠은 투자 및 마케팅을, ㈜컨버전스필름은 제작을 담당하였다.


6월 9일 자정,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김호창 김아라 주연의 웹드라마 “아는사람”의 티저 영상이 첫 공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