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4회 국회(임시회) 중동호흡기증후군대책특별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601호에서 열린 가운데 야당 간사로 선출된 김용익 의원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 선임의 건, 간사 선임의 건에 대한 자리로 국회 중동호흡기증후군대책특위 위원장에는 새누리당 신상진 의원이, 간사에는 새누리당 이명수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김용익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한편 여야 의원 총 18명으로 구성된 국회 중동호흡기증후군대책특별위원회(이하 메르스 대책특위)는 다음달 31일까지 운영된다. 특위는 메르스 확산 방지, 사태 조기 종결, 국민 불안해소 등을 위해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