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고객들이 초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자연이 선사하는 맛있는 여름시즌 메뉴 2종을 선보인다.
강강술래는 여름이 맛있게 무르익다는 의미의 ‘여름미식(美食)’이라는 컨셉으로 ‘피문어 곤약냉채’와 ‘노각겉절이’를 새롭게 내놨다.
강강술래는 여름이 맛있게 무르익다는 의미의 ‘여름미식(美食)’이라는 컨셉으로 ‘피문어 곤약냉채’와 ‘노각겉절이’를 새롭게 내놨다.

‘피문어 곤약냉채’는 탱글탱글한 식감의 곤약면과 오이, 적양파, 피문어를 오리엔탈소스와 비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냉채 메뉴다.
피문어는 지방함량이 적고 미네랄이 풍부해 체내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식재료이며, 곤약면은 구약감자 뿌리를 이용한 순식물성 식품으로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웰빙 면이다.
‘노각겉절이’는 여름 한 철에만 먹을 수 있는 늙은 오이 노각으로 만든 겉절이 메뉴다. 노각은 칼슘과 섬유질이 풍부한 여름에 제격인 오이로 쨍쨍한 여름볕에 자라서 비타민D가 풍부하고 무더위에 가슴이 답답하고 소화가 되지 않을 때 먹으면 특효약인 여름 제철 식재료다.
최종만 강강술래 대표는 “이른 더위에 입맛을 잃은 고객들을 위해 맛 좋고 영양가 높은 여름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고객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다양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분기별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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