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반드시 해내는 ‘슈퍼 알파걸’ 이수경 패션이 연일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 35회에서는 애자(김혜옥 분)가 자신이 15년 동안 몸 담았던 직장에서 1인 시위를 벌여 해고되게 만든 사람이 정기(길용우 분)의 해병대 후배 판석(정보석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의 부동산으로 인성(이수경 분)과 함께 찾아가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경은 화이트 셔츠에 그레이쉬한 블루 데님 청바지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하고 세련된 세미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이수경이 착용한 데님 청바지는 진 캐주얼 브랜드 '드옴크(DE;OMK)' 제품이다. 원단의 적당한 두께와 그레이쉬한 블루 색상으로 사계절 내내 입을 수 있으며, 상의에 따라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은 11만 9000원.



한편, 극 중에선 판석과 애자의 가운데에서 울상 지으며 어쩔 줄 몰라 하는 인성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판석과 애자, 정근(강경준 분)과 인성의 향후 전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MBC ‘딱 너 같은 딸’ 캡처, 드옴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