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클팩토리는 자사가 운영하는 온라인-모바일 뷰티 홈쇼핑 서비스인 ‘우먼스톡’(Woman’s Talk) 안드로이드 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크라클팩토리에 따르면 스마트폰 이용자가 급증하는 세태에 맞춰 폭증하는 모바일 쇼퍼들을 잡고, 포터블한 형태의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우먼스톡 앱을 출시했다.
우먼스톡은 영향력 있는 방송인(배우, 리포터, 쇼호스트, 개그우먼 등)이 영상으로 뷰티 상품을 직접 설명하고 판매하는 신개념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여성 소비자들이 직접 사용하지 않고도 뷰티 제품을 선택하기 편리해졌다. 매일 오전 11시 신규 영상딜을 공개하며, 소셜커머스보다 더 저렴하거나 국내 최저 가격으로 뷰티 상품을 판매한다.
우먼스톡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월 9일 론칭한 우먼스톡이 국내 최저가로 뷰티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이유는 입점브랜드에 대한 영상 제작과 셀러브리티 모델 비용을 우먼스톡이 직접 투자해 가격에 대한 혜택을 소비자에게 주기 때문이다.
또한 우먼스톡은 앱 오픈과 동시에 국내에서 구매가 어려웠던 해외 빅 브랜드의 직구 카테고리를 개설했다. 매주 하나씩 신규 브랜드 해외 직구딜을 오픈할 계획이다. 오픈 첫 주에는 명품 브랜드인 에스티로더의 제품 100여 개를 오픈했다.
김강일 크라클팩토리 대표는 “‘국내 최초 온라인-모바일 비디오 미디어 커머스’를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첫 발을 디딘 만큼, 웹 사업이 안정화되자 자연스레 모바일 쪽으로 눈길이 갔다”며, “이번 앱 출시가 고객들이 조금 더 편리하고 능동적으로 우먼스톡에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진=우먼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