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윤건’

▲장서희 윤건, '님과함께' 장서희 윤건 요트 데이트 장면

윤건 장서희의 스킨십이 물올랐다.
7월 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 시즌2)에서 윤건이 요트 데이트를 즐기면서 적극적으로 장서희에게 스킨십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건은 요트 데이트를 즐기면서 장서희에게 선크림을 발라줬다. 윤건은 장서희에게 "하얗다. 백옥 같다"며 선크림을 직접 발라주며 스킨십을 시도했다.


이에 질세라 장서희는 목덜미에 흥분한다는 윤건을 유혹하기 위해 머리를 쓸어 올려 목덜미를 보여줬다.

이에 윤건은 "유혹하려고 그런 거냐"고 말했다. 또 장서희의 어깨를 만지며 "느껴?"라며 장서희에게 물었다.

그러자 장서희는 "자기는 왜 자꾸 19금이 되어 가?"라고 되물었고 윤건은 "자기가 원하는 것 같아서 그러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님과함께 시즌2'에서는 안문숙 김범수 지압길 데이트와 커플자전거-배드민턴 대결, 안문숙 김범수 취중진담, 안문숙 과거 고백, 장서희 윤건 요트 데이트 등이 전파를 탔다.

<사진=JTBC '님과 함께 시즌2' 장서희 윤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