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고개 숙인 신동빈임한별 기자2015.08.03 | 15:22:38가-100%가+롯데그룹 후계를 놓고 왕자의 난을 벌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3일 오후 일본 하네다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귀국했다. 이날 신 회장은 입국장에서 그룹 경영권 분쟁 관련 대국민 사과를 발표했다. 신 회장은 이어 경영권 강화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인다.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