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짱 1기출신답다. 8월 12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혜성의 우월한 미모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혜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타 다시 시작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김혜성이 한 촬영 현장에 있는 모습을 담은 것으로, 그는 화이트 셔츠에 멜빵을 걸친 차림에 어느 한 곳을 바라보고 있다.

또 김혜성은 과거 마리끌레르 화보에서는 아련한 눈빛과 표정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김혜성은 화보 인터뷰를 통해 "지금도 사람들은 7~8년 전 하이킥때를 생각하고, 심지어 아직도 고등학생으로 보는 분도 있으니까 갭이 있다. 사실 나한텐 그게 좀 스트레스다. 선이 굵고 남자답게 생긴 분을 보면 부럽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김혜성은 8월 20일 개봉하는 영화 ‘퇴마: 무녀굴’ 개봉을 앞두고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사진=김혜성 인스타그램, 마리끌레르 화보>
![[시대와의대화] “대통령 되면 구름 위에… 땅이 잘 안 보여”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③](https://i.ytimg.com/vi/b6N_5QFrGjA/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