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큐빅] '광복절 특사' 최대 수혜자는? 윤아-이승기 아쉬운 이별김현아 기자2015.08.13 | 17:48:11가-100%가+광복절 특사 명단이 발표됐다. 그동안 사면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됐던 재계 총수들 가운데 최태원 SK그룹 회장만 홀로 이름을 올렸다. 사면과 함께 복권도 이뤄져 경영에 정상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돼 이번 광복절 특사의 최대 수혜자로 꼽히고 있다.잘 어울리는 한 쌍이었던 소녀시대 윤아와 이승기가 바쁜 스케줄로 최근 헤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각자의 활동도 열심히 하면서 별다른 뒷말 없이 조용히 만나온 두 사람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결별을 아쉬워했다. 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