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매입하기 전, 시세에 맞는 가격을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해 무료로 감정 평가를 해주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하나다이아몬드 종로점(대표 손인철)은 다이아몬드 무료 감정 및 감정 대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보유하고 있는 다이아몬드 가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다이아몬드 실제 등급을 알 수 있게 됐다.



8월부터 하나다이아몬드 종로점을 방문하면 현장 감정을 통해 다이아몬드의 가치뿐만 아니라 다이아몬드 감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다이아몬드 중량, 다이아몬드 칼라 등급 등을 파악할 수 있으며, 클래러티 등급은 스마트폰으로 직접 사진 촬영해 다이아몬드의 내포물 확인이 가능하다. 첨단 자동화 컷팅 머신인 사린을 이용 다이아몬드 컷 등급도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


더불어 하나다이아몬드는 고객이 최상의 다이아몬드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국내 및 국외에 감정서 발급 서비스를 대행하고 있다. 국내에서 공신력 있는 우신보석감정원, 현대보석감정원 및 전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GIA 감정원 감정서 발급 서비스도 대행한다.



하나다이아몬드 종로점 손인철 대표는 “그동안 고객 입장에서 다이아몬드를 판매직원의 설명만 듣고 구입해 다이아몬드 실제 등급이 어떤지 알 수 가 없었다”며 “하나다이아몬드 종로점에서는 구매한 다이아몬드를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도록 하여 구입한 다이아몬드가 어떻게 해서 감정되는지를 확인할 수 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다이아몬드 종로점 손인철 대표는 보석감정원 감정사 출신이며, GIA-GG(미국보석학회 공인 보석감정사), EGL-GG(벨기에 국제공인 보석감정사), A.G-KOREA(한국보석감정사), 한국 보석감정사 협회 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또 하나다이아몬드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국제 공인 감정사에게 다이아몬드 외에도 유색보석 등 모든 보석류를 무료로 감별 및 감정 받을 수 있다.


<사진=하나다이아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