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664회 로또'
663회까지 3주연속 합수가 138이하에서 형성됐기에 이번 664회에서는 138이상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한 바 있다. 결과는 10-20-33-36-41-44로 합은 184였다. 마치 2주전인 662회의 합수가 83으로 지나치게 마이너스 영역(138이하)에 속해 있었던 걸 중심부근으로 되돌리는 듯 과하게 플러스 영역(138이상)으로 치우쳐 나타났다. 따라서 184를 83의 되돌림으로 본다면 앞으로 2~3주는 합수가 130~150 사이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할 수 있다.
이번 664회에는 10과 36이 본수에 동시에 등장하면서 새로운 패턴이 등장했다. 10과 36은 거울수의 대칭에 속해 있다. 46에서 각자의 수를 뺄 때 상대방 숫자가 나온다. 그런데 이처럼 거울수의 대칭에 속하는 숫자가 664회까지 3주연속 등장했다. 664회의 10-36, 663회의 8-38, 662회의 9-37이 주인공들이다.
이처럼 6개 숫자에 거울수의 대칭수가 동시에 등장한 경우는 34주 동안 모두 10번에 불과하다. 그런데 이같은 패턴이 3주 연속으로 등장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자주 나오는 패턴은 아니다. 지난해에는 ‘거울수의 대칭수 동시등장’이 4주연속이 1번, 3주연속이 2번 나온 바 있다.
따라서 로또의 패턴이 균형을 잡기 위해 움직인다는 법칙을 적용해보면 다음 주에는 거울수의 대칭수가 동시에 등장할 가능성은 좀 낮다고 볼 수 있다.
좀 더 가능성이 높아진 패턴으로는 연속수의 등장이다. 662회에 등장한 5-6처럼 연속수가 등장하는 패턴은 확률상 매우 높다. 올해만 해도 34주중 21회나 연속수가 등장했다. 6개 숫자 중 2개 숫자가 연속으로 등장한다는 건 숫자조합 때 중요한 변수가 된다.
특히 2주 연속 연속수가 등장하지 않았을 경우 그 다음에 연속수가 나올 경우는 거의 90%이상의 확률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다음 665회의 숫자조합에서 가능성이 높아진 패턴은 2가지다. 하나는 합수가 130~150사이에 형성될 경우와 6개 숫자 중 2개는 연속수로 이뤄지는 경우다.
663회까지 3주연속 합수가 138이하에서 형성됐기에 이번 664회에서는 138이상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한 바 있다. 결과는 10-20-33-36-41-44로 합은 184였다. 마치 2주전인 662회의 합수가 83으로 지나치게 마이너스 영역(138이하)에 속해 있었던 걸 중심부근으로 되돌리는 듯 과하게 플러스 영역(138이상)으로 치우쳐 나타났다. 따라서 184를 83의 되돌림으로 본다면 앞으로 2~3주는 합수가 130~150 사이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할 수 있다.
이번 664회에는 10과 36이 본수에 동시에 등장하면서 새로운 패턴이 등장했다. 10과 36은 거울수의 대칭에 속해 있다. 46에서 각자의 수를 뺄 때 상대방 숫자가 나온다. 그런데 이처럼 거울수의 대칭에 속하는 숫자가 664회까지 3주연속 등장했다. 664회의 10-36, 663회의 8-38, 662회의 9-37이 주인공들이다.
이처럼 6개 숫자에 거울수의 대칭수가 동시에 등장한 경우는 34주 동안 모두 10번에 불과하다. 그런데 이같은 패턴이 3주 연속으로 등장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자주 나오는 패턴은 아니다. 지난해에는 ‘거울수의 대칭수 동시등장’이 4주연속이 1번, 3주연속이 2번 나온 바 있다.
따라서 로또의 패턴이 균형을 잡기 위해 움직인다는 법칙을 적용해보면 다음 주에는 거울수의 대칭수가 동시에 등장할 가능성은 좀 낮다고 볼 수 있다.
좀 더 가능성이 높아진 패턴으로는 연속수의 등장이다. 662회에 등장한 5-6처럼 연속수가 등장하는 패턴은 확률상 매우 높다. 올해만 해도 34주중 21회나 연속수가 등장했다. 6개 숫자 중 2개 숫자가 연속으로 등장한다는 건 숫자조합 때 중요한 변수가 된다.
특히 2주 연속 연속수가 등장하지 않았을 경우 그 다음에 연속수가 나올 경우는 거의 90%이상의 확률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다음 665회의 숫자조합에서 가능성이 높아진 패턴은 2가지다. 하나는 합수가 130~150사이에 형성될 경우와 6개 숫자 중 2개는 연속수로 이뤄지는 경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