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통합 삼성물산 이끌어갈 4명의 사장단임한별 기자2015.09.02 | 11:40:41가-100%가+▲(왼쪽부터) 김신 상사부문 사장, 최치훈 건설부문 사장, 윤주화 패션부문 사장, 김봉영 리조트 건설부문 사장,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이 합병한 통합 삼성물산 출범식이 2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사옥에서 열린 가운데 최치훈 사장을 비롯한 사장단이 브리핑룸에서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