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사진=머니위크 DB
'원·달러 환율'
오늘(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2원 오른 1192.5원에 마감했다.

이날 1190.5원에서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주말을 앞둔 정리물량으로 1187.6원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이후 오는 9월 금리인상 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고용지표 기대감에 따른 매수세로 1193.6원까지 상승했다.


시장은 미국 비농업부문 일자리가 21만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표가 예상치를 웃돌면 미국 9월 금리인상론에 탄력이 붙고 달러강세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