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관광청(www.7107.co.kr)은 오늘(11일)부터 1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했다.
필리핀관광청은 ‘2015 필리핀 방문의 해’를 맞아 이번 부산국제관광전 기간 동안 한국인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여행지인 세부나 마닐라, 보라카이 뿐만 아니라 세계 7대 자연경관인
푸에르토 프린세사 지하강의 고장 팔라완,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원뿔형 모양을 자랑하는
마욘화산을 볼 수 있는 레가스피, 때묻지 않은 천혜자연 덕에 필리핀의 진주라고 불리는 다바오 등 국내 여행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필리핀의 유수 여행지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필리핀 남성 합창단인 알레론(Aleron)의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2006년 결성된 알레론은 라틴어로 ‘날개 달린 자’라는 뜻이며 모든 남성의 음악적 우수성을 추구함과 동시에 관객과의 화합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 외에 필리핀관광청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항공사와 여행사들의 다양한 패키지 상품 정보를 만나볼 수 있으며 ‘2015 필리핀 방문의 해’ 티셔츠를 포함한 경품이 제공되는 각종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행사 마지막 날에는 합리적 프리미엄 필리핀 항공에서 제공하는 필리핀 왕복항공권(부산-마닐라, 2매)과 세부퍼시픽 항공에서 제공하는 필리핀 왕복항공권(부산-마닐라 또는 세부 2매)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미지제공=필리핀관광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