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세서리 멀티샵 패션케이스(FASHIONCASE)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1층 ‘파미에 스트리트’에 오늘(23일) 입점했다.

20~30대를 겨냥한 신세계 강남점 패션타운 ‘파미에 스트리트’는 영업면적 1만2천298㎡(약 3천720평) 규모로 국내 최대 규모의 스트리트 패션 전문관이다. 패션케이스는 이번 ‘파미에 스트리트’ 오픈 이벤트로 아쉬, 애시드앤스터드 최대 50%의 특가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패션케이스의 아쉬(ASH)의 테주스 스냅케이스는 무광의 매트한 느낌으로 만졌을 때 느껴지는 감촉이 매우 뛰어나고 카드수납이 가능한 다이어리케이스는 교통카드 및 신용카드 3장을 수납할 수 있으며 세로로 길게 있는 포켓은 지폐 수납이 가능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지갑보다는 손에 갖고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사실 지갑대용으로 활용하기 좋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패션케이스(FASHIONCASE)는 다양한 브랜드의 스마트폰 케이스는 물론 카드 목걸이와 여권케이스, 클러치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ACID&STUD(애시드앤스터드), 이태리 명품브랜드 ASH(아쉬), DIESEL(디젤)등이 있다.

패션케이스(FASHIONCASE)는 이번 신세계 강남점외 신세계 의정부점 6층, 신세계 영등포점 B관 지하2층, 신세계 충청점 3M층, 신세계 센텀시티8F에서 만날 수 있으며, 공식 사이트( www.fashioncase.com)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패션케이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 070-7712-8899 또는 홈페이지(http://fashioncase.com)를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패션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