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유진(사진=머니투데이 김창현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2015년 10월4일 방송된 KBS2 주말연속극 < 부탁해요 엄마> 16회가 26.4%(이하 전국 가구 기준)으로 전주 14회차에 비해 6.1%p 상승하며, 전주 떨어진 시청률을 회복함과 동시에 첫 방송 이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 부탁해요 엄마 > 16회에서는 훈재(이상우 분)와 진애(유진 분)가 서로의 대한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 부탁해요 엄마 >는 주말극 경쟁에서도 전주에 이어 1위를 유지했는데, 2위를 차지한 MBC < 내 딸 금사월 > (18.5%)에 7.9%p나 앞선 수치였으며, 3위 MBC < 엄마 > (15.2%)와의 격차는 11.2%p 차이였다.

힌편 이날 < 부탁해요 엄마 >의 시청자 층을 전국 기준으로 살펴보면 ‘여성60대 이상’(26.7%), 남성60대 이상(20.7%), 여성50대(18.0%) 순으로 시청률이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