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홍 임신'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은 차홍 헤어디자이너(35)가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이번주 토요일 방송 이후 그녀의 모습을 또 볼 수 있을지 의문이다.

10월 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차홍이 현재 임신 5개월 차이며 방송 출연 외의 일정은 최소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MBC 측은 11일 진행되는 녹화에 차홍 디자이너가 참여할지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10일 방송까지는 녹화분이 있는 상황이다. 차홍은 ‘마리텔’에서 특유의 말솜씨로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구축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차홍은 ‘마리텔’에 출연하기 전 SBS ‘스타킹’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 박민영, 임수정, 조정석 등 연예인들의 헤어를 담당하고 있다.

한편, 차홍과 그의 남편은 2008년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차홍의 남편은 헤어메이크업샵 ’차홍 아르더’의 이사로 부부가 공동 경영을 하고 있다.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