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건조해지는 가을 환절기에는 피부도 함께 건조해지기 쉽고, 피부 장벽이 약해지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생기기도 한다.
이는 곧 피부 노화로 이어지는 만큼 수분크림을 수시로 발라 주거나 목을 뒤로 젖히고 안면근육을 풀어 주는 등 생활 속에서 틈틈이 관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나아가 이미 현저하게 탄력이 떨어지고 그로 인해 얼굴주름까지 눈에 띄는 경우라면 피부에 적신호가 켜지는 계절인 가을을 맞아 '써마지CPT'와 함께 울쎄라 시술 등으로 피부관리에 나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써마지 시술은 피부의 탄력도를 높여주는 대표적인 레이저 시술로 써마지 CPT는 기존 써마지 시술에서 한층 업그레이 돼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 속 진피와 피하지방층까지 전달해 주름이 생기고 처진 피부를 개선시켜 주는데 효과적이다.
최신의 토탈팁을 사용해 900샷 정도 적용하면 즉각적인 콜라겐 수축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최대 1~3년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이러한 써마지CPT시술 후 '울쎄라 시술'과 병행한다면 탄력효과를 더욱 증대시킬 수 있다.
울쎄라는 피부 속 가장 깊은 곳인 근막층까지 에너지를 전달 해 피부탄력의 주요 물질인 콜라겐을 재생시키는 리프팅 시술로 써마지에 의한 피부탄력증가와 잔주름 개선 효과에 더불에 울쎄라에 의한 근막층 리프팅 효과까지 볼 수 있는 것.
이에 최근에는 써마지, 울쎄라 동시시술이 많이 시행되고 있다.
다만 개인별로 피부의 두께나 타입이 다른 만큼 무분별한 시술은 지양해야 하며, 정품팁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효과를 장담할 수 없을 뿐더러 부작용 위험도 크다.
따라서 반드시 정품팁을 사용 해 써마지 및 울쎄라 시술을 시행하는 병원을 찾는 것이 현명한 방법으로 풍부한 임상경험을 갖춘 전문의에게 시술 받는다면 올 가을 즉각적인 노화 개선을 원하는 여성들의 피부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제공=청담 더씨엘클리닉, 정리=강인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