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가 어때서’

‘내 나이가 어때서’에 돌직구 위원으로 출연 중인 김민서가 지식 최상위 포식자의 위엄을 드러내며 스마트한 패션을 뽐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내 나이가 어때서’에서는 돌직구 위원단이 ‘역사 속 위인들 중 대통령을 뽑는다면?’이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자신이 생각하는 대통령은 어떤 모습인가에 대한 MC들의 질문에 ‘지식 최상위 포식자’라 불리는 돌직구 위원 김민서는 “대통령은 국민이 뽑은 대표이고, 나라의 경제와 정치뿐 아니라 다른 나라와의 관계도 돌보는 사람”이라고 답해 주변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 대통령의 조건에 대해서는 “첫 째는 책임감, 둘 째는 성실함, 셋 째는 부지런함”을 말하며 지식 최상위 포식자라는 명성을 잃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날 김민서는 스마트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깔끔한 패션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김민서는 닥스키즈의 네이비 배색 롱 블라우스와 하우스체크 플리츠 스커트를 착용해 단정한 느낌을 자아냈다. 앞쪽의 져지 소재로 디자인돼 신축성이 좋아 아이들이 입기에 불편하지 않은 룩을 완성할 수 있으며, 셔츠와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디자인은 하나의 아이템만으로 두 가지의 아이템을 매치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어 실용성도 갖췄다.

한편, 김민서가 착용한 네이비 배색 롱 블라우스는 닥스키즈 제품으로 트라이본즈 공식홈페이지(www.tribons.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JTBC ‘내 나이가 어때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