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 디자이너 브랜드 스티브매든(Steve Madden)은 이번 시즌 새로운 라인 ‘돌체비타(dolce vita)’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새로운 라인 ‘돌체비타(dolce vita)’의 이번 F/W 시즌 컨셉은 ‘American Beauty’로 자유롭고 멋진 음악이 어우러져 있는 현대와 비슷한 1970년대의 레트로 감성을 담았다.

이에 스웨이드의 앵클부츠와 프린지 장식이 돋보이는 플랫폼 웨지 슈즈, 우드굽으로 이루어진 클로그 부티 제품이 대표적이며, 복고풍 스타일링에 제격인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이에 트렌드세터라면 가지고 있을 제품인 스웨이드 재킷이나 와이드 데님 팬츠 등과 매치한다면 트렌디한 레트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스티브매든(STEVE MADDEN)의 ‘돌체비타(dolce vita)‘ 라인은 9가지 부티와 부츠 스타일로 선보이며 가로수길 매장, 홍대 메세나폴리스 매장, 롯데 백화점 영플라자, 여의도 IFC몰 CC샵과 코엑스 CC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스티브매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