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지스틱스는 국내 종합물류산업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는 기업으로, 국내 여러 물류센터 컨설팅 및 택배, 육상운송, 3자물류, 항만하역 등의 사업영역을 가지고 있으며, 나아가 글로벌 종합물류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MOU 체결로 지앤지커머스는 15년간의 온라인 도매유통 경험에 현대로지스틱스의 물류 노하우을 더하여, 기업의 발전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하게 됐다.
현대로지스틱스 김지말 상무는 "지앤지커머스가 운영하는 도매꾹은 개인적으로도 투자하고 싶은, 상당히 매력적인 사업모델이다. 이번 MOU 체결로 지앤지커머스와 현대로지스틱스의 동반 성장을 크게 기대중이다." 라고 이번 MOU 체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앤지커머스 모영일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은 국내의 3PL(3자물류)의 시작과 함께 도매꾹 이용회원들에게 물류서비스 제공, 나아가 도매꾹 상품의 전세계 시장 진출이라는 사명이 담겨있다고 볼 수 있다."라고 한 뒤 "현재 자사에서 준비중인 '스토어하우스(storehouse)' 서비스에 기대가 크다. 도매꾹의 많은 사업자 회원들에게 국내외 판로개척의 교두보가 될 수 있을 것" 이라는 소감도 전했다.
도매꾹에서 준비하고 있는 '스토어하우스'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선보이는 서비스로, 전략적으로 선별된 상품을 낱개로 저렴하게 구매 할 수 도 있고, 직접 웨어하우스에 방문하여 구입할 수 있게 하는 O2O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또한 도매꾹에서 전 세계로 수출하는 상품들의 물류 전진기지 역할 또한 할 예정으로, 확장성이 좋은 매력적인 사업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로지스틱스 김지말 상무와 박형상 차장, 한건호 대리와 함께 지앤지커머스 임직원 일동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