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모두투어 최영진 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가족 60여명이 지난 21일서울 노원지역 16가구에 32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한편 모두투어는 임직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연탄 나눔 운동 외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 업계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