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가 미친 기럭지와 롱코트의 ‘꿀조합’을 선보였다.



지난 25일 중국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상해로 떠났던 이민호는 공항패션으로 이번 시즌 트렌드 아이템인 롱코트를 선택해 기럭지가 돋보이는 훈훈한 남친룩을 선보였다.



또 같은 날 밤, ‘청룡영화상’ 참석을 위해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이민호는 코트를 연달아 선택하기도 했다.


출국 당시 투톤의 컬러믹스 색감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싱글 코트를 입은 이민호는 아이보리 컬러의 라운드 니트를 매치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연출했다. 입국 길에는 커다란 주머니가 특징인 네이비 컬러의 코트를 선택, 안에는 후드티를 매치해 센스있는 겨울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이날 이민호가 착용한 코트와 니트, 후드 집업은 모두 TNGT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LF몰(www.lfmall.co.kr) 또는 공식 블로그(blog.naver.com/tngtma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26일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해 인기스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사진=TNG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