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의 프리미엄 뷔페 라구뜨는 연말을 맞아 12월 한 달간 2만원 추가 시 무제한으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스위트 디셈버’(Sweet December)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보다 풍성한 연말을 위한 셰프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스위트 디셈버’ 프로모션은 소중한 이들과의 송년 모임을 더욱 낭만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고객 사은 행사로 뷔페 가격에 1인당 2만원을 추가하면 레드 또는 화이트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이와 더불어 10일부터 31일까지는 펜타즈 호텔 셰프가 엄선한 한정 특선 메뉴도 마련된다. 천상의 식품으로 불리는 아피오스 구이와 초석잠 샐러드, 가리비 샐러드, 칼라마리 샐러드 등의 슈퍼푸드 메뉴가 추가되고,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에는 호박 글레이즈가 곁들여진 크랜베리 소스의 칠면조 구이와 바닷가재 샐러드가 크리스마스 특선 메뉴로 제공된다.

디저트 코너에서도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디저트 라인을 선보인다. 둥글게 굴려 만든 케이크에 크림을 나무껍질처럼 바른 ‘부슈드 노엘’과 독일의 전통 크리스마스 케이크인 ‘구겔 호프’, 트리 장식의 ‘딸기 쉬폰 케이크’ 등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색 디저트들을 만나볼 수 있다.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 라구뜨의 김성국 총 주방장은 “연말을 맞아 라구뜨를 찾아주시는 고객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특선 메뉴와 혜택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특별한 요리와 와인으로 소중한 분들과 풍요롭고 달콤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더 클래식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