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지난 4일 ‘성시경, 신동엽의 별빛 푸른밤 공연’을 개최하고, 이를 통해 수익금의 일부인 2천여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정원철)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신동엽과 성시경이 출연해 사랑을 주제로 한 토크와 음악을 엮었으며, 300여명의 관객들이 참여했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는 해비치 사랑 나눔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작년부터 연말 자선 토크콘서트, ‘꿈 나눔, 바람 나눔’ 캠페인 등을 진행한 바 있으며, 수익금 일부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을 통해 제주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후원해 오고 있다.

이 민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대표이사는 “많은 분들이 해비치에서 준비한 좋은 취지의 행사에 동참해주셔서 뜻깊은 자리를 만들 수 있었다. 앞으로도 제주 지역에 따뜻한 나눔을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제공=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