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최영진 이사 등 임직원 50여명이 지난 주말 경기 수원시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6년째를 맞았다. 한편 모두투어는 사랑의 헌혈, 나눔 여행 기부, 사랑의 모자 뜨기 등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제공=모두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