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시장의 성장이 둔화되기 시작했다. 바꿔 말하면 커피 문화가 대중화됐다는 말이다. 국내에 커피전문점이 생기기 시작하며 커피 소비가 가속화돼 이젠 조금 더 특별한 커피를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저성장에 접어든 커피 시장 속에 스페셜티(Specialty) 커피 시장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스페셜티 커피는 전문 인증 기관에서 엄격한 품질 테스트와 생산량, 맛 등을 평가해 커피에 주는 명예 훈장과도 같은 등급이다. 까다로운 기준을 거친 고급 커피에만 붙는 등급인 스페셜티 커피는 이름만큼이나 가치도 높다. 따라서 일반인이 접하기에는 다소 비싸다는 평을 받는 편이다.



‘커피 도이창’에서는 일반 커피와 비슷한 수준의 가격으로 스페셜티 커피를 접할 수 있다. 도이창 커피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태국 여행을 다녀왔거나 이미 접해봤다면 얼마나 유명한 커피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커피 도이창’은 스페셜티이면서 동시에 천연 유기농으로 재배돼 미국, 유럽의 유기농 인증협회에서 유기농 인증을 받았을 만큼 고급 커피이다.



우후죽순 생겨난 커피전문점 가운데 조금 더 특별한 커피 맛을 추구한다면 ‘커피 도이창’과 같은 스페셜티 커피를 접해보자. ‘커피 도이창’은 분당 율동공원과 서울 대학로 동양예술극장에서 직영점을, 안산과 안양에서 가맹점을 만날 수 있다.




사진. 커피 도이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