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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프리미엄 감자튀김 브랜드 ‘앤더프릿’이 12월 3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SBS 연기대상’에 자사 제품을 공식 협찬했다.

‘앤더프릿’은 현재 도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이다. 감자튀김에 가장 적합한 벨기에산 빈체종을 사용하며 각기 다른 여섯 가지 커팅 방법으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또한 3단계의 조리방식을 통해 속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한 식감의 감자튀김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앤더프릿은 2015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 참여한 '육룡이 나르샤'의 유아인과 지진희, 변요한, 주원, 김태희 등을 비롯한 연기자들과 스태프들에게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 된 감자튀김 시그니쳐와 에이드 세트를 증정했고, 현재 일본 패션 피플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자체 캐릭터가 디자인 된 에코백 및 머그잔 등을 함께 선물로 증정했다.

앤더프릿의 관계자는 "오늘 증정 된 앤더프릿의 감자튀김을 맛본 연예인들이 많은 관심을 보내주었다"며 “이렇게 뜻 깊은 자리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앤더프릿은 최근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식품관을 통해 한국에 첫 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