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대학생들은 입학을 준비하고 취업준비생들 또한 2016년 상반기 채용준비에 여념이 없다. 이렇게 2016년을 준비하는 방법은 외모 가꾸기, 학원을 다니며 스펙 쌓기, 외국어 공부하기, 어학연수 등 다양하다.

이와 관련해 최재호 원장은 “본격적인 겨울방학이 시작되면서 많은 예비 대학생, 취업준비생들이 외모 콤플렉스를 해소하고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기 위해 성형수술을 계획하거나 실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중에서도 작은 차이로 큰 이미지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눈코 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최 원장은 “수술을 위해 방문하는 대부분의 고객들은 크고 선명한 눈매를 갖고 싶거나 전제척인 인상이 밝고 또렷하길 원한다. 하지만 동양인의 신체적 특성한 쌍꺼풀이 옅고 코가 낮고 퍼진 경우가 많아 이럴 때는 이미지 눈성형, 라인 코성형을 시행하면 훨씬 만족도 높은 외모를 가질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실제로 외모가 하나의 중요한 경쟁력으로 자리잡으면서 연령, 성별을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외모를 가꾸고 자기 관리를 하는 시대다. 하지만 무분별한 성형수술이나 가격, 이벤트 등에 현혹되어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성형수술을 하게 될 경우 오히려 외모 콤플렉스가 심해지거나 재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으므로 신중하게 고민한 뒤 결정하는 것이 올바르다”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