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츠칼튼 서울이 1월 9일부터 5월 1일까지 달콤한 딸기를 이용한 '리츠 티저트-베리 모어 (Ritz Teassert-Berry More)'를 선보인다.
이번 리츠 티저트는 당도 높은 최상급 제철 딸기를 엄선해 강길원 셰프의 아이디어를 담아 준비한 다채로운 디저트와 초콜릿 퐁듀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신선한 딸기를 이용한 트리플, 판나코타, 밀푀유, 타르트 이외에도 딸기의 색다른 매력을 맛 볼 수 있는 쫀득하고 달콤한 딸기 모찌, 상큼한 딸기 피자, 딸기 치아바타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제과협회 기술지도위원을 맡고 있는 강 셰프는 2012년 한국 제과기능장을 획득했으며, 현재 리츠칼튼 서울에서 베이커리와 디저트를 총괄하고 있다.
리츠 티저트는 디저트 이외에도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멘보샤, 키슈 로렌, 굴라시, 비프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등 간단한 식사 메뉴를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디저트와 함께 환상적인 궁합을 이룰 독일 명품 로네펠트 홍차 5종도 티 전문가가 직접 추천하고 서비스한다.
리츠칼튼 서울 라채일 총주방장은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겨 리츠 티저트–베리 모어를 시작했다. 딸기의 부드러운 식감을 살리고 새콤달콤한 맛을 최대로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디저트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츠 티저트는 매주 토, 일요일 '더 리츠 바'에서 정오~오후 2시30분과 오후 3시~5시30분 두 차례 열린다. 가격은 성인 5만3000원, 어린이 3만5000원이다.
문의 및 예약: 02-3451-8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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